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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진행 : 윤수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4월 넷째 주 소식입니다.

1. 성금요성찬, 부활주일예배
‘2017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의 마지막 주는 고난주간이었습니다. 소명자로서의
삶을 다짐하고 성금요성찬예배를 드리며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되새겼는데요. 성금요일과
부활주일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 14일 저녁, 사랑의교회는 성금요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해 내수동교회 박희천 원로목사가 마태복음을 본문으로 대속의 십자가를 믿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적이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후에는 성찬을 나누며 예수님의
거룩한 몸과 보혈의 피를 기념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되새기며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금요일로부터 사흘 후 예수님이 다시 사신 부활주일, 온 성도가 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찬양대가 준비한 부활절 특별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많은 기도 제목을 앞에 두고 하나님이 다시 살려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자고
강조했습니다.

강성공 집사
목사님께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신 그 메시지가 굉장히 와 닿고요. 저의 신앙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기숙 집사
우리 부활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매일 매일 나도 부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어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지혜 성도 (북한사랑의선교부)
40일 동안 캠페인을 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
조금 더 정확히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부활주일을 맞아서 살아계신 예수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부활절 달걀을 나누고 특별히 태신자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태신자를 마음에 품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긴 주일,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삶 속에서 증거하며 항상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2. 2017 부활절 칸타타 ‘ABOVE ALL KING’ 만왕의 왕

사랑의교회 시온찬양대는 1988년에 창단돼 150명의 찬양대원과 50명의 오케스트라
대원으로 구성된 주일 4부예배의 찬양대입니다. 군인 선교를 위한 연무대교회 사역,
극동방송 성가합창제, 부평 감리교회 찬양축제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공연을 했으며
특히 2015년 10월에는 뉴욕 월드 밀알 찬양 대축제에 초대받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한 바 있는데요. 시온찬양대가 오랫동안 준비한 2017 부활절 칸타타, ‘만왕의 왕’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2017 부활절 칸타타, 정승필 지휘자가 이끄는 시온찬양대의 ‘만왕의 왕’이 안아주심
본당에서 진행됐습니다. 만왕의 왕은 예수님의 탄생과 고난, 부활의 사건을 성도들과
함께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시온찬양대의 풍성한 화음과 독창자
CCM가수 지미선, 소프라노 박송이, 테너 김주한의 고백적인 선율이 진한 감동을
더 했는데요. 요셉과 마리아의 친구인 살로메를 역할로 배우 윤희석 집사와 윤손하 집사의
낭독이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듯했고,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죽음을
택하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을 경배하며 부활의 환희를
재현한 찬양은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임보라 권사 (서초3동 A4다락방)
그때 그 시대로 다시 돌아가서 예수님의 탄생부터 고난까지 또 부활의 영광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보는 감격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김내화 집사 (서초 3다락방)
오늘 칸타타를 보면서 너무 눈물도 나고 예수님의 피 흘림을 통해서 우리가 이렇게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원예인 (청년부)
집에서도 (아빠가 찬양) 연습을 많이 하셨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웠어요.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박동환 장로 (여의도 남1다락방)
약 3개월 동안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연습하고 기도했는데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규옥 집사 (여의도 2다락방)
찬양대로 이렇게 같이 봉사하면서 항상 주일을 주님과 함께하며 온 가족이 또 부부가
섬긴다는 것이 그 은혜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 같아요.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었던 칸타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 다시 오실 부활의 주님을 사모하는 찬양의
감격과 기쁨이 늘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3. 2017-2018 사랑 일터선교사 아카데미

일터에서 어떻게 ‘favor’를 실천하고 온전한 일터 제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지,
또 제자훈련 2.0시대에 어떻게 선교의 영적 강국으로 살것인지에 대해 배우는
사랑 일터선교사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미국 비블리컬신학교와 협력하`여 1년 동안
진행되는데요. 즐거운 일터선교사, 행복한 가정선교사를 세우기 위한 아카데미
훈련 소식을 전합니다.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의 마지막 주간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명자’라는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성도 1220명이 일터선교사 헌신 작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오는 6월 3일 G’LOVE 선교컨퍼런스 개회식에서 일터선교사 발대식을 가지고
6월 10일 하형록 목사의 ‘P-31 일터사역’을 시작으로 ‘성경과 일터사역’,
‘선교신학과 일터사역’,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제자도와 일터신학’ 강의로 마무리됩니다.
가정선교사와 일터선교사에게 필요한 실천적 소양을 배우는 ‘사랑 일터선교사 아카데미’,
10만 일터선교사를 세우는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4.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展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을 시작하며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는 교회 사랑의
형상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미술인선교회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이 담긴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5일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시작하며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해 작가와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작품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교회를 향한 꿈에 관한 예배와 훈련, 전도, 치유, 화해, 소명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소원’이라는 설교 말씀을 반복해서
들으며 받은 은혜를 작품 속에 표현했습니다. 사랑갤러리와 지하 4층과 5층 복도에
전시된 작품 하나하나를 통해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영광을 꿈꾸고 교회를 위한 섬김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 전시회, 온 성도가 작품을 통해 자신이 사랑의교회이며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클로징]
새생명축제에 초대할 태신자들을 위한 열린다락방이 2주 동안 진행됩니다. 어느 시대든지
또 누구든지 복음을 필요치 않은 시대, 사람은 없기에 우리는 복음의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증거 하는 전도자로 준비시켜 주실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는 이번 한 주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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