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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8일 진행 : 최윤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2월 셋째 주 소식입니다.

1. 에티오피아 ‘디사이플 메이킹 리더스 서밋 2017’

사랑의교회는 지난해까지 105기 CAL세미나를 열고, 제자훈련 국제화를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81기 세미나에 SIM(Serving In Mission)이라는
국제선교단체 총재의 참석을 계기로 100기 CAL세미나부터 에티오피아의
EKHC교단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며 아프리카에 제자훈련 2.0시대를 여는
사역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에서
‘디사이플 메이킹 리더스 서밋 2017’이 진행됐습니다.

서울에서 9,200km 떨어진 북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이곳의 복음주의신학대학교 ETC(The Ethiopia Theological College)에서
‘디사이플 메이킹 리더스 서밋 2017’이 개최됐습니다. 에티오피아 최대 복음주의교단
EKHC의 현지 교회 지도자 천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교단의 초청을 받아 강단에 선
오정현 담임목사는 3차례 강의를 통해 온전론과 교회론 등 제자훈련의 핵심을 전하며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애통함,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으려는 목자의 심정이
바로 제자훈련의 본질이라고 강조하고 영적 재생산이 이루어지도록 사역의 우선순위를
평신도 제자화에 두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 오늘 돌아온 탕자가 가만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영적으로
다시 깨달았던 내가 아버지의 심정을 더 기쁘게 해야지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봐야지
아버지의 그 마음을 실천해봐야지 그런 마음이 우리로 하여금 목자의 심정을 갖게 하고
그런 마음이 우리로 하여금 사람을 제자로 키우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기독교 역사가 천년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만이 성경을 가지고 있는 에티오피아에
성경책을 기증하게 됐는데요. 현재 암하라어로 제작중인 성경책은 5월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임원빈 장로 (재정부)
에티오피아에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랑의교회는 한 컨테이너, 약 만권의 성경을 현지 언어 암하라어로 된
성경을 기증하게 됐습니다. 전해지는 성경을 통해서 에티오피아의 교회가 살아나고
에티오피아 전역이 복음화되는 귀한 일에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KHC는 1927년 아프리카 선교단체인 SIM에 의해 설립된 후 빠르게 성장해 ETC를
비롯해 9개 신학교를 운영하고 9천 60개 교회에서 성도 9백만 명이 모이는데요.
이번 세미나를 함께한 교회 지도자들은
제자훈련을 접목시킨 사역현장의 실질적인 사례 강연을 들으며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제자훈련 실천을 통해 평신도 지도자 천만 명을 세우는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야슈 엘리아스 박사 (Eyasu Elies / EKHC 총회장)

우리는 EKHC 교단에서 3가지 운동을 계획하고 있는데, 첫째는 전국적인 기도운동이고,
둘째는 복음전도운동, 마지막으로 제자훈련 운동입니다. 에티오피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교단의 운동을 펼침에 있어서 이번 세미나가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코르쉬 쉐페노 목사 (Kursie Shefeno / EKHC 사무총장)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 기쁨이 충만한 것과
하나 된 성도들, 예배 드림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우리가 협력하고 돕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에티오피아와 아프리카 또 전 세계에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 솔로몬을 찾아왔던 스바 여왕의 나라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디사이플 메이킹 리더스 서밋 2017’,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선교교회로서 열정을
다해 심은 제자훈련의 씨앗이 아프리카 전역에서 꽃 피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온전한 제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워지며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부흥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2. 2017 상반기 평신도훈련 개강 및 제3차 리더스 컨퍼런스

제15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앞두고, 사랑의교회가 상반기 평신도훈련 개강예배를
드리며 제3차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예수님의 비전으로 믿음의 전성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사랑의교회 리더들이 함께한 시간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 15일 2017 상반기 평신도훈련 개강예배와 제3차 리더스 컨퍼런스가 진행됐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생명사역’을 시작하며 사랑의교회 리더들과 성도들이 함께한
예배의 자리였는데요. 연합찬양대의 영성있는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고
‘충성된 제자의 심정’이라는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순종하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서 마음을 다해 섬길 때 생명의 은혜와 축복을 허락해
주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모든 지도자들은 리더스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은 하나님 나라의
곳간을 맡은 거룩한 청지기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열쇠가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것이에요. 사랑의교회 영적인 리더십의 키는 무엇이냐 말씀의 키가
되는 것이에요.

말씀 후에는 42기 제자훈련생 314명과 29기 사역훈련생 345명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을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헌약했고, 로고스호프 단장으로 파송되는
박필훈 목사 부부를 비롯해 선교사 10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 2부 순서가 양준모 집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찬양으로 시작됐는데요.
문화선교사로서의 삶의 고백이 담긴 찬양으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원준 목사와 윤수영 집사의 사회로 특별한 대담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권사와 순장 등
부서를 대표한 성도들과 오정현 담임목사가 함께 자리해 생명사역의 계획을 공유하고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며 앞으로 진행될 생명캠페인, 제자훈련의 국제화, 일터선교사,
글로벌 인재양성 등의 비전을 나눴는데요. 특별히 윤난영 사모도 함께 자리해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또 아내로서의 삶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와 나라, 민족을 위해 또 공동체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하고 사랑의교회에 주신 새 찬양
‘내주는 구원의 주’를 함께 부르며 헌신의 뜻을 다진 시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생명사역’에 온 성도가 함께하고 생명의 꿈을 꾸며 영적 역동성을 가지고 시대와 민족을
살리는 데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3. 세계선교부 연합수련회 ‘보내심 2017’

사랑의교회 세계선교부 소속 사역팀들은 선교 비전과 열정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과 바나바선교회 및 선교커뮤니티 회원들의 연합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
세계선교부 연합수련회 ‘보내심 2017’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11일 세계선교부 연합수련회 ‘보내심 2017’이 웨스트채플에서 진행됐습니다.
지난달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가 ‘성령의 권능으로 감당하는 선교’라는 특강을 전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한 한국교회로서 무엇보다 먼저 하나 된 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습니다.

남성선교찬양단 솔라이트의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며 2부 순서를 시작했는데요.
세계선교부 2017년 비전과, NGO 사역, 디아스포라사역 등 사역 현장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미션토크 시간을 가졌고, 세계선교부 서번트 회장단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성운 집사 (동남아바나바 회장)
연합수련회를 통해서 들은 조용중 선교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가진 것들이 하나님의 것이라
생각하고 세계선교부가 더욱더 열방 가운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고 하나님 말씀이
전해져야 할 곳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합당하게 쓰임 받는 세계선교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미경 집사 (금융인선교회 회장)
2017년 한 해 세계선교부를 통해서 미션리소스들, 잠재된 미션리소스들이 역동적으로
살아나서 사도행전의 때에 강력하게 쓰임 받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우리 커뮤니티들이
연합되고 장년, 청년, 대학부로 이어지는 세대가 이어지는 연합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5년 동안 세계선교부를 담당했던 김희원 장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로고스호프에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된 박필훈 목사 부부가 인사를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잠시 귀국한 선교사들의 근황과 기도 제목을 듣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한해도 세계선교부 사역을 통해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민족들이 구원을 받고,
선교커뮤니티들 사역마다 주님이 주시는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생명의 풍성한 가지, 담을 넘다”라는 주제로 제15차 봄 특별새벽부흥회가 진행됩니다.
이번 한 주 온 성도가 함께하며 성령의 임재를 누리고, 새로운 생명사역을 위해 마음을
모으며 주님이 허락하시는 지혜와 영성을 덧입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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