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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진행 : 김재원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십니까, 사랑TV뉴습니다. 11월 셋째 주 소식입니다.
1.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 2017 새생명축제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가장 오랜 기간 기도로 준비하는 교회 사역,
바로 새생명축제입니다. 태신자 3만 4천여 명을 마음에 품고 함께한 ‘2017 새생명축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7 새생명축제’가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는 주제 아래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됐습니다. 첫 집회에서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예수님이 누구시고,
복음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하며 말씀을 전했고, 국제목양사역원 원장 최홍준 목사는
요한복음을 본문으로 강력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일곱 번의 집회 때마다 태신자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는 귀한 복음이 선포됐고, 마지막 집회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 문제가 해결되고 구원받게 됐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간을 찾은 것이에요. 이것을 계시라 그러는 거예요. 엄격하게 말하면
기독교는 내가 무엇을 얼마나 더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신 이 놀라운 진리와 생명과
기쁨의 소식을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고 영접하고 결단하는 순간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설교 전에는 찬양과 간증으로 태신자들의 마음 문을 두드렸습니다. 양준모 집사는 뮤지컬
‘영웅’ 팀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고 문재숙 권사와 가야금실내악단 예가회가 ‘할렐루야’를
연주했으며, 유엔젤보이스는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로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또 뮤지컬 배우 이충주, 배다해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신앙 고백이 담긴 찬양을 부르며
가슴을 울리는 공연으로 태신자들을 환영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새생명축제에서 결신했던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의 삶을 시작한 귀한 간증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최민영
담임목사님께서 돌아온 탕자 말씀하실 때 저한테 주시는 말씀 같아서 조금 더 울컥했던
것 같고요. 아무래도 오랜만이어서 마음을 억누르면서 예배를 드렸던 것 같아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최정윤 집사 (방배다락방)
지금 나오면서 자매님이 너무 아쉽데요.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다고 그러셔서 새벽기도
얘기를 해드렸거든요 새벽기도 나와서 기도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김지은
정말 지금 마음 깊이 진심으로 기도를 드렸고, 앞으로도 열심히 기도를 잘 할거고, 저한테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저희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태신자 2,740명이 참석해 그중 2,028명, 주일학교 포함 2,559명이 결신한
‘2017 새생명축제’, 특별히 수요일 밤에는 나흘 동안의 새생명축제를 마무리하며 성도들과
함께 결신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새생명축제 참석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된 영가족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으로 시작한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전통은 1974년
엑스폴로74,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1984년 한국기독교 100주년 선교대회,
2007년 한국교회대부흥 100주년기념대회, 2010년 한국교회 8.15 대성회, 2015년
광복70주년 기념 평화통일기도회로 이어졌습니다.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12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교회 40여개 교단과 30여개 단체의 성도들이 자리한
가운데 사랑의교회 쉐키나찬양단이 찬양을 인도하고 장차남 목사의 기도회선언으로
기도회가 시작됐습니다. 상임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는 대회사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한국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위기 극복, 치유와 회복,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주제에 따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눈물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치유의 메시지는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정현 담임목사는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통일이 되어 전 세계를 위한 제사장 나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한 합심기도 순서를 인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의 안정, 핵과 전쟁의 위기 극복, 한반도 평화통일,
그리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마음을 모은 연합기도회를 통해 나라가 바로
세워지고 치유되며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3. 포항 지진피해 긴급 구호 기금 전달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포항 지역의 시설 피해가 잇따랐고, 이재민 1500여 명이
포항 기쁨의교회와 흥해 실내체육관 등 80여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지진 발생 이틀 후인 17일, 사랑의교회 연승철 목사와 임원빈 장로는 포항 기쁨의교회를
방문해 ‘포항 지진피해 긴급 구호 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박진석 목사 (포항 기쁨의교회)
기쁨의교회가 (포항) 북구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저희 교회도 피해를 입었는데 곧바로
당회가 결정하고 (교회를) 대피소로 제공하게 됐습니다. 여러 가지 수습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지만 이런 가운데 섬길 수 있는 것이 교회 특권이라 생각하고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긴급 구호 기금을 후원해 주셔서 저희가 이것을 요긴하게 곳곳에 사용하도록 복지재단
직원들과 노회 산하 관계자, 시 공무원과 협력해서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진의 피해 없이, 모든 시설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포항 지역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사도행전 2장 말씀입니다. 특별새벽부흥회와 새생명축제에 이어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기쁨 넘치는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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