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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5일 진행 : 윤수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3월 넷째 주 소식입니다.

1. 2017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나는 사랑의교회입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신앙의 본질과 핵심을 회복하기 위한
‘2017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배자, 훈련자로서의 삶을
점검한 데 이어서 3주차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로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2017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3주차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주님의 마음을 선포하는 전도자’라는 말씀을
전하며 성찬을 통해 십자가 가까이 나아가는 삶을 살고,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십자가는 우리가 함부로 생각할 것이 아니에요. 제가 한 번씩 얘기합니다. 십자가와 우리
신앙은 정비례하는 거예요. 십자가에 가까이 다가앉을수록 우리의 신앙은 더 깊어질 수
있고 십자가와 떨어져 앉을수록 우리는 시험 드는 것이에요. 예수님의 내어주심의 죽음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포기하심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앉아있을 수 없는 거예요.
오늘 이런 확신이 여러분들에게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 초대교회 성도들이 매주 성찬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것처럼 예수님의 죽으심을 묵상하고 주님의 심정을 간절히 구하며 성찬을 나눴습니다.
생명의광장에서는 목양의집을 비롯한 여러 안내 부스들이 계속 운영됐고, 다락방 실천사항을
위한 태신자 작정카드와 선교지에 보낼 선물상자 배포 및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송기현 집사 (신갈 1다락방)
우리 선교사님들이 해외에서 많이 고생하시고 애쓰시는데 우리가 직접 가서 돕지는
못하지만, 아름다운 선물 소중한 선물 상자에 담아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대신
가는 마음으로 전하겠습니다.

장희숙 집사 (직장인 강하 4다락방)
은혜의 빚진 자로 이번 한 주간 우리 순원들과 태신자를 다시 품고 기도하면서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 중에는 다락방별로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의 실천 사항’을 함께했는데요.
보내는 선교사로서 선교지 사역을 위해 정성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고, 가을에 진행될
대각성전도집회에 초대할 전도 대상자를 마음에 품고 태신자 작정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 일터선교사로 주님을
증거함으로써 태신자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2. 새로운 생명사역의 시작 공동의회
사랑의교회는 지난달 임시당회의 결의와 동서울노회에서 장로 선거 청원이 가결됨에
따라 지난 15일에는 제직회, 19일 주일에는 공동의회를 진행했습니다. 공동의회 진행과
결과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8일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오정현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교회가 새로운
생명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우리 교회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고 금식하고 최선을 다해서 지난주를 보냈는데
가처분이 기각이 되어서 주일에 우리가 일곱 분의 장로님들을 선출하게 됐습니다.

이번 공동의회를 앞두고 이탈 교인들이 당회결의가 위법하다고 제기한
‘교인총회 안건 상정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에서 기각판결을 내렸음을 알리며 공동의회가 정상적으로 진행 될 수
있게 된 기쁨과 감사를 함께 나눴습니다.

19일에 열린 공동의회에서는 2017년 예산(안)과 2015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소망관 매도 안건이 가결됐고, 장로 임직자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7명의 신임 장로들이
선출됐습니다.

교회 사역이 정상적으로 운영 될 수 있게되어 온 성도가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
주일, 공동의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장로 임직자들과 함께 사랑의교회가 다시 한번
새롭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3. 2017 권사회 연합예배
권사회의 제일 어른이신 마리아권사회와 제1권사회부터 제5권사회까지 1년에 한 번
연합예배로 모이는데요. 은혜와 감사가 넘쳤던 예배를 사랑TV뉴스가 함께했습니다.

지난 20일 권사회 연합예배가 마리아권사회 회장 김묘동 권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습니다.
권사회 임원들은 은혜로운 특송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영적 기름부으심을 덧입어 교회와 함께 새로운
생명사역을 펼치는 권사회가 되기 바란다는 격려사를 전했습니다.

특강 시간에는 윤난영 사모가 고린도후서 본문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속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는데요. 좌절은 변절된 축복이며 질그릇같이 깨어지는 삶, 주님을
따르는 자기부인의 삶을 살자고 당부했습니다.

특강 후에는 특별한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사랑의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고
현재 담임목사로 사역 중인 교역자들이 함께 자리해 인사와 반가운 소식을 전했고,
오랜만에 만난 교역자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종숙 권사 (제1권사회 회장)
오늘 권사회 연합예배를 드리게 돼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 권사회는 유아부부터 아니 영아부부터 청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품에 안고 기도하는 어머니로서 사랑의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교회의 큰 살림을 꾸려나가며 모든 사역에 앞장서는 권사회, 기도의 어머니로서
사랑의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권사회를 통해 성도들 모두가 하나되어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4. 사목협 초청 교제의 날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에 입당한 지 벌써 만 3년이 지나고 네 번째 봄을 맞았습니다.
이제 사랑의교회 당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안정을 찾게 됐는데요. 그동안 함께
기도해준 동역자들을 초청해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의교회를 섬겼던 교역자들과 함께한 ‘사목협 초청 교제의 날’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20일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진행된 ‘사목협 초청 교제의 날’, 사랑의교회에서
함께 동역했던 교역자 부부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리며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사랑의교회 조칠수 목사의 대표 기도로 예배를 시작해
환영 영상을 함께 보며 그동안의 사랑의교회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장충교회 남창우 목사는 양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자리까지 나갈 때
은혜가 임하며 진리가 진리 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교역자들을 환영하고 공동의회에서 장로를 선출하기까지의
교회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함께 기도해준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호산나 교회 최홍준 원로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으며,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동역자들과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축사를 전하고, 예안교회 오주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2부 행사는 아름다운 땅에서 진행됐습니다. 김동신 장로가 장로들을 대표해
초청에 응해준 교역자들을 환영하며 인사를 전하고, 교제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 운 목사 (대영교회)
큰 잔치를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하던 때도 기억이 나고
또 예전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면서 마음이 참 너무 좋습니다.

김종원 목사 (경산중앙교회)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다는 큰 현수막을 보면서 여러 가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새로운 출발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돼요.
사랑의교회 몸담았던 목회자로서 정말 축복하고 앞으로 주님 안에서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광일 목사 (서대문신일교회)
사랑의교회가 잘 돼야 저희들도 참 행복하고 잘 되는 것이니까 늘 사랑의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특별히 최근에 새롭게 부흥하고 교회가 화목한 이 모습이 너무 제 마음에 감동이
됩니다. 여러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사랑의교회를 섬겼던 교역자들이 마음을 나눈 ‘사목협 초청 교제의 날’, 앞으로도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나라와 민족, 열방을
위해서 한 뜻으로 사역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이광일 목사 서대문신일교회
그리운 얼굴들 보고 사랑의교회에 있었을 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더 많이 느끼겠어요.

조칠수 목사 하나사랑의교회
그리웠던 분들 함께 사역했던 모든 목사님들 보고 싶었던 분들 함께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귀한 예배당을 보면서 함께 누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유창훈 목사 원흥사랑의교회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었는데 잘 극복되고, 이제 평안 가운데 교회가 든든히
서가는 것 같아서 마음으로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종원 목사 경산중앙교회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다는 큰 현수막을 보면서 여러 가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새로운 출발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돼요.
사랑의교회 몸담았던 목회자로서 정말 축복하고 앞으로 주님 안에서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김정두 목사 수원동산교회
계속해서 교회가 더욱더 평안해지고 부흥하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특별히 최근에 새롭게 부흥하고 교회가 화목한 이 모습이 너무 제 마음에 감동이
됩니다. 여러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이상복 목사 창훈대교회
오랜 어려운 일들이 하나씩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되는 것이 너무 기쁘고 앞으로
한국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잘 감당하면 좋겠고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오주환 목사 예안교회
모든 분들이 잘 기다리고 참아준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제 이후로
사랑의교회가 더욱더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조운 목사 대영교회
큰 잔치를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하던 때도 기억이 나고 또
예전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면서 마음이 참 너무 좋습니다.

이종욱 목사 홍은제일교회
놀라운 역량으로 한국과 전 세계에 뻗어 나갈 수 있는 귀한 사역을 교회가
감당하기를 축복합니다.

박명배 목사 송내사랑의교회
저와 제자훈련 했던 집사님들이 권사님이 되셔서 환영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어려울 때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셨을까 생각하니까 또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금구 목사 공군법원포대교회
사랑의교회 무궁한 발전과 한국교회에 세계교회로 향한 놀라운 사랑을 증거하는
일에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고문산 목사 강남교회
친정에 오는 느낌 과거에 사역했던 목사님들과 만나니까 굉장히 마음이 설레고
기대가 되고 흥분됩니다. 너무 좋고 오늘 아주 좋은 날입니다. 행복한 날입니다.

유성택 목사 대흥교회
사랑의교회에 대해서 어렵다고 저버리거나 등질 수 없는 그런 빚진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 좋은 소식으로 같이 모이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의교회 교우들도
언제나 교회를 위해서 또 떠난 목회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봉만 목사 은혜로교회
사랑의교회라는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를 잘 세워갔으면 좋겠고, 사랑의교회가
더 주님 안에서 부흥하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귀한 동역의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관익 목사 전주사랑의교회
제가 이곳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고 제 인생의 큰 기쁨이었고 감사였고 큰 은혜였습니다.

이충경 목사 우광교회
함께 사역했던 귀한 사역자들 같이 만나고 동역자들 만나서 너무나 힐링되는 시간이었고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은수 목사 온사랑의교회
모든 시간을 견디신 성도님들 무엇보다 마음을 함께하신 교역자님들 장로님들
오정현 담임목사님 하나님께서 더욱 칠 배나 놀라운 성령의 은혜를 더하셔서
사랑의교회가 앞으로 더욱 한국교회를 세우는 아름다운 교회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교회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클로징]
‘2017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4주차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치유자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벧엘워십 라이브 인 서울’과 ‘치유와 회복 콘서트’를
통해 치유의 은혜가 넘치는 이번 한 주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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