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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2일 진행 : 김재원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십니까. 사랑TV뉴습니다. 8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농어촌 교회와 함께한 사역훈련반 아웃리치

지난해부터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생들은 훈련 과정으로 해외 단기선교를, 사역훈련생들은
국내 아웃리치를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올여름 남사역훈련 5개반과 여사역훈련 14개반의
훈련생 310명이 경기도 여주, 경상북도 상주 등 22개 농어촌 교회에서 함께한 사역훈련
아웃리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6월 마지막 주에 상반기훈련을 마친 19개반 사역훈련생들이 반별로 농어촌 교회에서
아웃리치를 마쳤습니다. 특별히 남사역 2반은 전남 광양시 다압면의 다압교회에서 가족들과
함께 교회 교육관과 사택에 페인트를 칠하며 가정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사역 5반은 강원 고성군 죽왕면의 새문교회에서 가정 방문 전도 사역과
바자회, 마을 잔치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사역을 함께했습니다.

이완희 집사 (남사역훈련 2반)
특별히 저희 사역반은 자녀들과 아내 집사님들까지 동행했습니다. 저희가 가서 사역을
하고 가족들도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조금 더 젊은 분위기 조금 더 영가족으로서 서로 간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역자들의 숨겨진 은사라든지 본인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강원 집사 (여사역훈련 5반)
사역반이 정말 하나의 몸 된 교회로 같이 한 몸처럼 움직였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죠.
거기서 저희가 가장 은혜를 가장 많이 받았거든요. 하나님께서 날씨도 주관해주셔서
전도할 때는 구름으로 가려주시고 바자회 있을 때는 아침부터 햇빛을 주셔서 바자회도
잘하고 전도도 잘하고 정말 성령님이 그 능력을 120% 활용할 수 있게 해주신 것 같아서
그것이 가장 우리 모두가 다 은혜받은 부분인 것 같아요.

전라북도 고창군의 하전교회에서는 여사역 6반이 복음 팔찌와 복음 부채를 이용해
전도 사역을 진행했고어르신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시켜 드리고 의미 있는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후속 사역이 이어지도록 도왔습니다.
남사역 5반은 충청남도 서천군의 원두교회 성도들 집의 노후된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벼가 잘 자라도록 논의 피 뽑기에 일손을 보탰으며, ‘한국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과
‘아펜젤러 순직 기념관’에서 선교사의 삶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은경 집사 (여사역훈련 6반)
제가 사역반에서 맡은 것이 ‘아따 참말이여’ 트로트성가의 막춤과 할머니들께 복음 팔지로
말씀 전하는 것이었거든요. 제가 감정을 발산하고 이러는 것이 너무 제 기질에 맞고
그러면서 느낀 것이 나의 기질이 우리가 배웠던 것처럼 은사가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주신
것인데 하나님의 일에 나의 기질과 은사가 적절하게 사용됐을 때 정말 내가 행복하고 하나
됨은 저절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구나 마음을 주셔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한세진 집사 (남사여훈련 5반)
농가에 아무래도 어르신들만 계시다보니까 전기 배선이 낙후돼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LED등으로 교체해드리면서 어두웠던 공간이 밝아지는 것을 봤어요.
신앙적으로 복음도 그런것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어두운 곳에 빛을 전해주면 환해질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고요. 많은 훈련생들이 사역훈련 아웃리치를 통해서 일터사역과
가정사역 새로운 선교지를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역훈련생 310명 모두가 아웃리치를 통해 발견한 은사를 가지고 일터와 가정에서 은혜와
감사로 선교사의 삶을 살며 기쁨으로 다락방을 인도하는 순장으로 또 예수님의 온전한
평신도 사역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2. 선교서포터즈 SMS, 국내외 사역 나눔

사랑의교회 세계선교부 소속의 선교서포터즈 SMS (Sarang Mission Supporters)는
교회 여러 부서들이 단기선교 준비와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메뉴얼을 만들고 지역별
단기선교팀들의 연합과 소통을 위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교팀과 선교지의 네트워크를 마련하며 다락방과 선교사를 연결하는
선교서포터즈의 8월 정기모임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6일 선교서포터즈 SMS의 8월 정기모임이 진행됐습니다. SMS 소속 성도들과
국내외 사역 보고를 위해 여직장인 사역훈련 10반 그리고 아프리카 탄자니아 단기선교팀이
함께했습니다.
강원도 영월 옥광교회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한 여직장인 사역훈련 10반은 주민 초대 잔치와
전도 사역, 2차 후속 사역을 통해 교회에 새신자들이 등록하게 된 기쁜 소식을 전하며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를 나눴습니다. 이어서 탄자니아 단기선교팀은 방과후교실에서
진행한 다채로운 수업과 희망농장 사역, 결연 아동 가정 방문 등의 사역을 보고하며 현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국중석 집사 (선교서포터즈 회장)
선교서포터즈 모임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이는 공동체나 소속된 모든 모임 속에서 다락방이나
공동체 속에서 선교에 대한 은혜들 준비 과정들이 더 많이 나누어져서 우리가 훈련받고
배운 것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우리 삶 속에 심어나가는 귀한 일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교서포터즈를 통해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가는 선교지마다 더욱 체계적이고 현지에 적합한
사역이 이뤄지고, 선교 현장마다 복음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기를 소망합니다.

3. 여기서 보나 저기서 보나, ‘이어져 가는 길展’

사랑갤러리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특별한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이윤정 초대展, ‘여기서 보나 저기서 보나, 이어져 가는 길’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사랑갤러리에서 이윤정 작가 초대전, ‘이어져 가는 길’ 전시가 시작됐습니다.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풍경들을 작가의 시선으로 조각하고 재구성한 다시점(多視點)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크기도 제각각이고 높낮이도 다른 캔버스에 선과 색면을 단순하게 표현한 작품 앞에
감상자가 서 있을 때 비로서 새로운 공간이 완성된다는 전시 주제를 설명했습니다.

이윤정 작가 (문화예술사역부)
(사랑의교회) 새성전이 세워졌고 그 과정을 성도로서 지켜봤습니다. 새로운 성전을 저의
다양한 시선과 생각으로 색과 선, 면으로 표현하였는데 이것은 성도들의 다양한 생각 그리고
기도 하나님께 하고자 하는 말들이 하나로 모여지고 올라가서 십자가로 향하여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생각해서 교회 그림 안에서 표현하게 됐습니다.

휴양지의 해변을 표현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아이들과 버튼 만들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이윤정 초대전 ‘이어져 가는 길’, 영가족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인생의 새로운 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징]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요한복음 5장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창조사역을 완성한다는 소명과 기쁨으로 일하는 이번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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