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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4일 진행 : 윤수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11월 첫째 주 소식입니다.

1. 제108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1986년부터 시작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CAL)세미나는 지난 107기까지
국내 세미나 만 9천여 명, 미주, 일본, 브라질, 대만 세미나 포함 총 23,760여 명이 세미나를
수료했습니다. 몽골, 키르기스스탄, 호주, 케냐, 루마니아, 동남아시아 7개국 등 총 19개국
196개 교회 목회자가 참석한 108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세미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달 30일부터 닷새 동안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08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CAL)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특별히 CAL세미나 개최 이래 처음으로
몽골의 목회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어와 일본어, 키르기스어, 몽골어 등 4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주성 목사의 사랑의교회 현장분석 강의로 세미나를 시작해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이 목회의 본질인 제자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계속되는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AL세미나 주강사 오정현 담임목사는 온전론과 제자도, 교회론 등의 주제강의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온전한 제자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 목자의 심정을 강조하고
교회론에 대해 3번에 걸쳐 강의하며 사도성의 계승과 보냄 받은 소명자로서의 평신도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무엇이냐 모든 사람이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원해요. 그래서 이것이
가장 핵심이고 사도성이 이것을 위해 있는 것이고 나머지는 부수적인 것이에요. 우리가
평신도 한 명 한 명을 하나님 나라의 소명자로 세상을 향한 보냄 받은 소명자로 키울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목회의 보람이라고 믿습니다.

CAL세미나의 특별한 과정인 현장참관 및 실습, 그중 사랑의교회 2천 5백여 명의 순장들이
참여하는 순장반 참관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박해받는 것을 기뻐합시다’라는
주제로 순장반을 인도하며 복음을 변질시키려는 세상의 유혹이나 위협 앞에 기꺼이 핍박과
손해를 감수하고 성령을 의지하며 이 땅에 살지만, 이 땅에 속하지 않은 존재로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순장반 참관 후에는 다락방 참관과 실습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순장들과
세미나 참석자들의 만남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김상기 담임목사 (이천은광교회)
우리 교회도 소그룹이 많이 있는데 우리가 갖고 있는 역량으로서는 이 소그룹을 제자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한계를 발견하고 이번에 많은 도움을 얻고 변화를 갖고자 큰 용기를 내서
참여하게 되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삭탄베코프 아클벡 목사 (키르기스스탄)
주님의 뜻 가운데 이곳에 오게 되었고 매 시간마다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가서도 성도들과 제자훈련을 하면서 사역하고 싶습니다.

미키야 이쿠시마 목사 (일본)
이번에 목회철학이라든가 정말 중요한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됐는데요. 일본에 돌아가면 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말씀에 굳게 서는 것부터 해나가려고 합니다.

잉흐바이르 목사 (몽골)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 교회에서 꼭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꼭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제자훈련 2.0시대를 여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통해 19개국 196개
교회의 평신도지도자들이 목회자와 더불어 말씀으로 영혼을 섬기는 동역자로서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고, 전인격적으로 변화된 삶을 살며 건강한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의 비전을
갖고 함께 사역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종교개혁 500주년, 복음의 세대 계승을 바라며

지난 10월 마지막 주일은 종교개혁 주일이었습니다. 5백 년 전 종교개혁자들은 복음의
회복을 위해 생명과 생애를 바쳤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종교개혁을 단순히 회고하는 것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켜낸 은혜의 역사를 기억하고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달 28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다음세대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연합 찬양팀과 함께 마음을 다해 찬양하며 예배를 시작해 다윗중등부 엄채민
학생이 대표로 기도했고, 디모데중등부 최영호 학생이 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소명이요,
고귀한 기도제목인 믿음의 세대계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토요비전새벽예배를 통해 영적 세대차이가 없는 사랑의교회가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일도일도 한 번 기도하면 뒤에 ‘도’자가 이를 도자, 한 번 기도하면 한 번 도달하고 그다음에
주성취 이런 말씀이 있어요. 한자로 ‘일도일도주성취’ 한 번 기도하면 한 번 도달하고
주님이 성취하신다. 조금 더 보면 한 번 기도하면 기도를 주님이 다 들으시고 주께서
이루게 하신다. 다른 뜻으로 한결같이 기도하면 주께서 반듯이 성취하게 하신다.

온 성도가 ‘일도일도주성취’를 마음에 새기며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 살기를 다짐했습니다.

제25회 한국설교학회 정기학술세미나가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설교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제자훈련의 국제화,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복음적 세대 계승을 위한 인재양성을 통해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학술대회에서 총신대 김창훈 박사는 ‘설교를 통한 영적 리더십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는 ‘왜 예수님은 죽으셔야 했는가?’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이어서
발제에 대한 논평이 진행됐습니다.

종교개혁 정신이 이념적 쟁취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빚진 자의 심정을
가진 성도들을 통해 복음이 증거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3. 복음의 물맷돌,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부활절부터 품은 태신자가 새생명축제에 꼭 참석하고 결신한 후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를 함께 누리도록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세례식
소식과 이번주 진행되는 특별새벽부흥회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달 29일 주일예배 중에 세례식이 거행됐습니다. 학습 145명, 세례 140명,
입교 53명 총 338명의 성도들이 세례식에 참석했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이심을
믿고 평생 따르기로 하나님 앞에 서약했습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부활절에 품은 태신자들이 세례교인이 되는 날을 고대하며
특별새벽부흥회에서 성령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15차 특별새벽부흥회,
강사는 오정현 담임목사, 미국 호프 대학 교수, 남가주사랑의교회 조성환 목사,
대구 동신교회 권성수 목사, 울산대학교 법학과 이정훈 교수입니다.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전신갑주를 덧입은 성도들이 가족과 이웃들을
‘2017 대각성전도집회’에 초대하여 태신자와 함께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클로징]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함께하는 이번 한 주,
온 성도가 성령 충만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고, 이어지는 새생명축제에서 태신자와
함께 영적 대각성을 경험하며 감사가 넘치는 복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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