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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1일 진행 : 최윤영 앵커 Video보기
1.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가을 사역을 시작하며 매주 토요비전새벽예배를 통해 말씀과 찬양의 은혜로 뜨거워진
사랑의교회는 제15차 특별새벽부흥회 한 주동안 온 성도가 기쁨과 감사로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특별새벽부흥회 현장과 특새 한 주 동안 있었던 교회 사역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사랑의교회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특새 첫날, 오정현 담임목사는 연약한 질그릇이
되어 성령을 채우고 마셔야 한다는 말씀을 전하며 무엇보다 성령 체험이 있어야 주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고 죄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미국 호프대학교 교수이자 남가주사랑의교회 뮤직디렉터 조성환 목사의
‘절대 절망 앞에서’라는 말씀을 들으며 많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는데요. 조목사는
망가진 모세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회복된 것처럼 입을 열어 기도로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자고 당부했고, 대구 동신교회 권성수 목사는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제자다운
제자가 되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며 생명의 복음을 흘려보낼 수 있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 울산대학교 법학과 이정훈 교수의 특별간증을 듣고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7일 오전, 대각성전도집회를 위한 순장반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는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순장반을 마치기 전 특별한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대표회장인 오정현 담임목사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앞으로도 교회가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순장반 후에는 제3회 전국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사랑글로벌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개회예배에서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오정현 담임목사가 환영사를 전했고,
전국 농어촌 40여 개 교회 150여 명 목회자와 성도들 그리고 사랑의교회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농수산물들을 사고팔며 풍성한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제15차 특별새벽부흥회, 후집회의 은혜도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말씀을 전한 강사들로부터 주님이 동행해주신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은혜를
더했고, 간절하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김현수 집사 (직장인 서초2 B4다락방)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아직 깊은 은혜 체험을 못한 가족이 있어요. 함께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온 가족이 특새도 드리고 토비새도 드리고 가정예배도 드릴 날을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세희 성도 (옥수 3다락방)
그동안 신앙생활 하면서 모자랐던 부분들 정리 안 됐던 부분들이 전부 정리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저의 생명을 다시
리바이벌 재생시킨 특새였다고 생각을 해요

박원 집사 (광주광역시)
좋은 학교는 안 보내도 주일학교는 가장 좋은 곳으로 보내자 그런 마음으로 왔었거든요.
이 특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과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실 것을
믿고 새로운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온 성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고, 진실한 목자, 전능의 하나님, 존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롯이 주님의 얼굴을 간구하는 가운데 성령의 전신갑주를 덧입은 특별새벽부흥회,
이어지는 새생명축제에도 특새의 은혜가 계속 돼 생명의 복음을 들은 태신자들의 마음
문이 열리고, 주님의 자녀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2.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 새생명축제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가 충만한 ‘2017 대각성전도집회’가 되기를 고대하며 특새 한 주간
태신자를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가을 특별새벽부흥회에서 기도의 지팡이와
성령의 전신갑주로 무장한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태신자 3만 4천여 명을 품고 특새의
은혜를 대각성전도집회로 이어갑니다.

부활절부터 태신자를 품고 기도로 대각성전도집회를 준비한 사랑의교회, 12일 주일부터
나흘동안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는 주제로 새생명축제를 시작합니다.
첫 집회 말씀은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전하고 국제목양사역원 원장 최홍준 목사,
그날까지선교연합 국제대표 손인식 목사, 강명옥 전도사, 오정현 담임목사가 복음을 전합니다.
처음 교회에 온 태신자들을 위해 뮤지컬 배우 양준모 집사, 유엔젤보이스, 가야금 연주가
문재숙 권사, 탤런트 강석우 집사, 뮤지컬배우 이충주 등 다양한 찬양과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온 성도가 태신자와 함께 영적 대각성을 경험하고 태신자 3만 4천여 명 모두, 주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가 넘치는 새생명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3. ‘그분의 마음으로 나아가리’ 김복동 초대展

새생명축제 동안 태신자와 함께 전시를 보며 작품을 통해 살아계신 예수님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사랑갤러리에서 ‘그분의 마음으로 나아가리’ 김복동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전시회 소식 전합니다.

사랑의교회 사랑갤러리에서 김복동 작가의 ‘그분의 마음으로 나아가리’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지난 4일 토요비전새벽예배 후에는 오정현 담임목사와 교역자들이 전시를 함께 감상했습니다.
김복동 작가의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은혜를 나누었는데요. 빛과 어둠의
극한 대비로 표현한 ‘카라바조’와 ‘조르쥬 드 라 투르’의 작품을 재구성하고 시대를 초월한
현재 인물을 배치해 2천 년 전 부활사건의 메시지를 새롭게 전했습니다.

김복동 작가
이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구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구원을 무엇으로
표현할 것인가 그림으로 표현할 때는 빛이 중요하겠다 빛을 담은 그림, 저의 그림을 통해서
마음속에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발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와 돌을 이용한 오마쥬 작품들을 태신자와 함께 감상하며 빛으로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클로징]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성령 충만해진 사랑의교회, 이제 새생명축제에서 온 성도가
태신자와 함께 영적 대각성을 체험합니다. 태신자 모두가 결신하고 주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이 임하는 이번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2017.11.11 Video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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