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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진행 : 윤수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2018년 첫째 주 소식입니다.

1. 2017-2018 송구영신예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 2017년의 마지막 날은
주일이어서 조금 더 특별한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온 성도가 지난 한 해를
감사하고 새해를 기대하는 송구영신예배의 은혜가 충만했습니다.

2017년 12월 31일 송구영신주일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을 가득
채운 영가족들은 감사로 예배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시점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해 아래 삶이 아닌 해 위의 삶을 바라보고
주님이 허락하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대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지난 한 해 동안 진자리 마른자리 우리 교회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시고
땀 흘리시고 최선을 다해서 수고하신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말씀을 사랑의 편지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온 성도들은 필요한 땅은 다 하나님 앞에서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성취하십시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취하십시다.
여러분 가정마다 필요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31일 주일 저녁 송구영신예배로 다시 모인 사랑의교회 성도들, 2017년 한 해 동안
성도들이 은혜 받았던 10대 찬양의 영상과 타종 영상을 보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는 요한복음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새로운 한 해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2017년 10대 뉴스를 보며
사역마다 은혜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강단에 오른 교역자들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한 해 동안 사랑의교회와 영가족들을 보호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리고 온 성도와
함께 새해에 창립 40주년을 맞는 사랑의교회 모든 사역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섬김의
은혜를 간구했습니다.

조민정 성도 (방배B 신혼부부2다락방)
2018년도에는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한 번 더 다짐하자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강희오 성도 (방배B 신혼부부2다락방)
저희 아이 예정일이 2월 1일입니다.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고 우리 민준이와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희 집사 (둔촌 1다락방)
전도폭발훈련을 마무리하는 학기가 남아있는데 그 전폭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께 정말
영광 돌리는 그런 삶 살기를 원합니다.

박영민 성도 (청년부)
새해에 사랑의교회 40주년을 맞이해서 사랑의교회 영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병국 집사 (디모데중등부 교사)
여느 해보다도 희망으로 가득 찬 새 해가 되고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풍성하게 누리며 사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교회 창립 40주년인 2018년을 맞이한 사랑의교회, 새해 첫 시간을
함께 시작한 영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 해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2. 2018 교역자 겨울수양회

사랑의교회 교역자 겨울수양회가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사랑의교회의 한 해를 계획하며 함께 한 수양회 소식 전합니다.

지난 4일 사랑의교회 웨스트채플에서 교역자 겨울수양회를 진행했습니다. 교역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먼저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게 된 교역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김현중 목사는 생애의 소중한 시간을 사랑의교회에서 보낼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비전 나눔 첫 시간, 오정현 담임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모든 사역은
기도가 우선되고 한 사람도 예외 없이 40주년 사역에 참여하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사역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 교우가 말씀을
암송하는 토요비전새벽예배 등 구체적 방안을 공유하며 올해 모든 교회 사역이 기쁨의
잔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비전 나눔에 이어서 신임 교역자를 소개하고 부임패를 전달하며 격려했고, 신임교역자들의
교회 적응 정도를 알아보는 퀴즈, 몸으로 보는 2017년 사역 꽁트 등으로 교역자들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대인 목사 (목양 7팀)
창립 40주년이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까 큰 기대가 되는 한 해입니다.
모든 신임 교역자들이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더욱더 열심히 이번 한 해 사역을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성 목사 (국내사역 총괄)
110여 명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고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1월 4일 한 해를 열면서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으고 시작하는
교역자들을 통해서 더 큰 은혜와 능력을 허락해 주시리라고 마음에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교역자 겨울수양회를 통해 창립 40주년 사랑의교회의 모든 사역이 기쁨이
넘치는 잔치가 되고 주님이 허락하시는 역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3. 국제제자훈련원, 사랑의복지재단 시무예배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은 제자훈련 국제화를 위해서 사랑의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서 교회와 한뜻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2018년 시무예배를 드리며 새해
사역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지난 2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새 해 첫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시무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증오가 기쁨을, 미움이 사랑을, 날카로운 비판이 영적
기백을 이기지 못한다며 시작부터 끝까지 혼인잔치와 같은 기쁨이 충만한 사역을
펼치자고 강조했고, 교역자들과 함께 국제제자훈련원 직원들을 격려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는 사랑의복지재단 시무예배를 드렸습니다. 남동우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해 재단 산하 팀장 연합 찬양팀의 특송으로 은혜를 나눴고
재단 이사장 오정현 담임목사는 시편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한마음으로 교회와
함께 동역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예배 후 시상식에서는 근속 직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무예배를 드리고 새해 업무를 시작한 국제제자훈련원과 사랑의복지재단 직원 모두가
일터사역자로서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고 서로 협력하며 사역하기를 바랍니다.

[클로징]
창립 40주년을 맞는 사랑의교회가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을 위해 달음질하며
2018년 한 해를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017-2018 송구영신예배 2018.01.06 Video보기
  • 2018 교역자 겨울수양회 2018.01.06 Video보기
  • 국제제자훈련원, 사랑의복지재단 시무예배 2018.01.06 Video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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