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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3일 진행 : 최윤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1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

2018년 새해 첫 주, 사랑의교회는 평신도지도자 교역자 직원 시무예배와 신년감사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첫 번째 토요비전새벽예배와 신년감사주일예배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일 토요비전새벽예배는 평신도지도자 교역자 직원 시무예배로 드렸습니다.
창목회 창조회 연합찬양대가 삶의 고백이 담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렸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믿음의 4대를 세우는 성경암송’을 통해 온 성도가 함께하는 창립 40주년,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새해 첫 주일 신년감사주일예배에서는 ‘언약궤와 함께하는 새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이 시대의 언약궤는 예수 그리스도시며 말씀 앞에서 반응할 때 오벧에돔의
축복이 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2018년도에 수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 가운데
우리의 방향은 어떻게 결정되는 것이냐면 언약궤 앞에서 우리가 어떤 올바른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2018년이 결정되는 것이에요.

말씀 후에는 사랑의교회 장로들로 구성된 엘더스중창단의 힘차고 영성있는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고 교역자들과 온 성도가 함께 기쁨이 넘치는 영적 잔치의 해, 창립 40주년을 위해
섬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말씀 앞에 반응하는 첫걸음으로 매 주 말씀 한 구절 암송을 시작한 사랑의교회 성도들,
영의 양식을 곱씹으며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가 함께 ‘생명 비상, 사명 비상, 은사 비상’하는
한 해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2. 63회 전국주일학교 성경고사 찬양경연대회

지난달 동서울노회 성경고사 찬양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노회대표로서 전국주일학교 성경고사 찬양경연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경고사 1732명 찬양경연대회는 1139명 율동경연대회는 443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11일 63회 전국주일학교 성경고사 찬양경연대회가 충현교회에서 진행됐습니다.
100여 개 노회의 주일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개회예배를 드렸는데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역사와 전통 있는 대회를 통해 열방이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오전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성경고사를 치렀습니다.
제한된 시간 동안 2017년 주일학교 공과 내용에서 출제된 문제 50문항을 풀었고,
같은 시각 유치부는 3분 이내에 말씀을 외우는 말씀 암송대회를 치렀습니다.

오후 찬양경연대회는 합창부문과 독창, 율동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습니다.
실력을 겨루고 서로 경쟁하는 대회지만 다른 팀이 할 때는 숨죽여 응원하며 오로지
하나님만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성경고사에 만점으로 특등상을
수상한 초등부 3명을 포함해 24명이 수상했고, 성경외워쓰기 7명, 독창 1명, 합창 부문
캔송키즈 금상, 율동 부문 단체 다미팀이 은상을 수상해 총 68명이 수상했습니다.

강보민 (특등 초등학교 2학년)
전국대회 준비하는데 외울 것도 많고 그래서 울기도 했는데 그래도 막상 하고 나니까
너무 뿌듯해요.

최온유 (특등 초등학교 2학년)
끝나고 나서도 하나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면서 살고 싶어요.

신현승 (우수상 고등1.2부)
준비하는 기간 동안 많이 은혜받았고 성경고사 끝난 뒤에도 성경을 많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임주원 (금상 캔송키즈)
결과에 상관없이 이렇게 전국대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쁘게 영광 돌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 정말 감사했어요.

전국주일학교 성경고사 찬양경연대회, 대회 준비 과정부터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였습니다. 한국교회의 희망인 다음세대들이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찬양하기를 기뻐하는 주님의 제자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춤추는 예배자입니다”

3. 무임권사, 명예권사 추대식
지난해 11월, 사랑의교회 임직헌신예배의 장로, 시무권사, 안수집사 임직식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323명 권사 임명에 이어 무임권사 11명, 명예권사 63명이 추대됐습니다.

지난 6일 토요비전새벽예배 후 무임권사, 명예권사 추대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했던 바나바와 같은 권사가 되자고 당부했고,
무임권사 명예권사 대표자에게 추대패를 증정했습니다.

이순호 명예권사
이렇게 부족한 저를 명예권사로 추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나님을 모시겠습니다.

임병우 명예권사
사랑의교회를 위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명예권사로 직분을 이행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영가족들을 위해 또 교회를 위해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기도로 교회를 보호하기로
서약한 무임권사와 명예권사들, 참된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본을 보이고 교회 사역을
위해 함께 동역하기를 바랍니다.

[클로징]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편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함으로 우리 소원을 이루는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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