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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진행 : 최윤영 앵커 Video보기
4월 7일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4월 첫째 주 소식입니다.

1. 부활주일예배, 학습 · 세례 · 입교식
사랑의교회는 지난 주일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고 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부활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토요일 토요비전새벽예배와 부활주일예배 소식을 전합니다.

부활주일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사랑의교회는 ‘성聖토요일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연합찬양대의 ‘비아 돌로로사’ 찬양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절대 절망에서 절대 소망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특별히 교회를 상징하는 일곱 촛대에 불을 밝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다스리심 안에서
세상을 향해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온 성도가 부활의 기쁨을 나눈 부활주일예배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는 마태복음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거룩한 두려움과 큰 기쁨을 갖고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오늘 이 예배에 참석하면서 다시 한번 우리가 부활의 증거를 얘기할 때에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분명히 예언하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예수님의 예언을 믿기 때문에, 진실의 간결성을
믿기 때문에, 2천 년 교회사가 증언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제자들은 변화되었기 때문에
오늘 이 사건을 가지고 부활의 기쁨의 증거자가 되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학습 세례 입교식에 앞서 세례를 받는 성도들의 간증을 들으며 감사를 나눴고, 학습 세례
입교식에서 총 365명 성도들이 주님 앞에 거룩한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147명 성도들에게 세례를 주며 주님의 자녀가 된 것을 선포했고 성도들과
함께 축복했습니다.

영가족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 특별히 태신자에게 전할 선물을 준비한 부활 주일,
온 성도가 항상 예수님을 증거하며 살고, 매일의 삶에서 부활의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 제109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확립하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은
1986년 1기부터 교회의 본질 회복과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쉼 없이 세미나를
개최해왔습니다. 올해는 한국과 미국, 브라질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109기 CAL세미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2일부터 닷새 동안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109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CAL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109기 CAL세미나에는 모로코, 마케도니아, 터키,
몽골 등 15개국 205개 교회에서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자훈련 모델 교회인 사랑의교회 현장분석 강의로 시작해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의
간증을 통해 목회의 본질인 제자훈련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사랑의교회 교역자들과 함께 세미나 참석자들을 환영했고, 첫 번째
주제강의로 ‘온전론’에 대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제자훈련 교회에서 제자훈련 선교교회로
변화와 전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영적 성숙을 통한 공동체의 연합을 강조했고
평신도가 교회의 중심이 되야 한다는 내용의 교회론과 제자는 예수님처럼 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내용의 제자도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노아 바이테킨 선교사 (터키)
터키에 가서 신학교를 세우려고 합니다. 거기에서는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영성과 함께 제자 삼는 것도 가르쳐야 되는 부분이라 하나님의 일들을 할 수 있는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교회를 세우려고 지금 여기에 와있습니다.

장창한 강도사 (동현교회)
어떻게 제자를 세워 갈 것인지에 대한 큰 그림을 생각해 보게 됐고요. 저에게 맞는 목회지에
맞는 것을 개발하고 싶어요 또 실전에 맞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CAL세미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장참관이 진행됐습니다. 사랑의교회 순장들이
안성수양관으로 이동해서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순장반을 공개했는데요. 오정현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다락방 교재의 ‘순교자의 피는 말한다’는 주제로 인도하며 본문 말씀을 깊이있게
해석하고 순장들이 지혜롭게 다락방을 인도할 수 있는 지침을 전했습니다.
또 제자훈련 11개반의 가감 없는 훈련 과정을 공개하는 현장참관이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훈련생들이 말씀 안에서 깨어지고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며
받은 은혜와 감사의 고백을 나누는 훈련 현장, 살아있는 제자훈련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츠 오치르바트 목사 (몽골)
우선 CAL세미나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제자훈련에 대한 자신의 실수를 보게 됐고
나부터 다시 시작하고 제자가 돼야겠다 생각했고 제자훈련 참관하면서 지도자는
훈련생들을 가르치는 것보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인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윌리엄 오퍼쑤아도 목사 (가나)
제자훈련 참관 시간에 선별된 훈련 교재(본문)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우 영감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질문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 본문에서 납득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우 고무적이고 제자훈련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서 배우고 실습한 것을 장려하고 직접 훈련해보고 싶습니다.

제자훈련 2.0시대를 여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평신도지도자들이
목회자와 더불어 말씀으로 영혼을 섬기는 동역자로서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고, 전인격적으로
변화된 삶을 살며 건강한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의 비전을 갖고 함께 사역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 대학부 새생명축제 UNPACKED

사랑의교회 대학부에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새생명을
품었습니다. 대학부 새생명축제 UNPACKED 소식 전합니다.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대학부 새생명축제가 열렸습니다.
대학부 연합찬양팀 플로우의 찬양으로 시작해 CCM 가수 지미선은 세상의 성공만을
쫓아 방황했던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고 노래와 이야기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신앙고백이 담긴 찬양 공연으로 초대된 태신자들의 마음문을 열었습니다.
암전된 본당에 네온 불빛의 도형이 등장했습니다. 대학부 칠교팀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 아들이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며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에게 돌아오기를 청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로 고백하는 태신자를
축복하며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오윤선 (대학 7부)
친구 데리고 교회 오는 것은 처음이어서 진짜 세 배 네 배 더 은혜로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문예은 (결신자)
초대해줘서 오게 됐는데요 많이 즐거웠고 감동스러운 부분도 있었고요. 그래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윤믿음 (대학 7부)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더 (하나님이) 친구를 절대 놓지 않으실 거고 하나님께서 이 친구를
사랑하셔서 꼭 회복시키고 주의 일에 동참시키실 것을 확신을 받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대학부 새생명축제를 통해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된 태신자 모두가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의
뿌리를 잘 내리고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사도행전 7장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자신을 부인하며 담대하게 복음의 삶을 사는 이번 한 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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