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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 진행 : 최윤영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6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창립 40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가 ‘하나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온 성도가 함께한 선교 축제 소식 전합니다.

지난 1일 창립 40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 전야제 행사로 ‘제6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 피스트’ 개막 예배가 언약채플에서 진행됐습니다. 사랑의교회와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등 미술인선교회 10개 단체 122명 작가와 내외빈이 자리했는데요.
오정현 담임목사는 작품을 통해 성도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사랑갤러리와 지하 2층부터 지하 5층까지 ‘하나님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전시회의
240여 점의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G’LOVE 선교컨퍼런스 개회예배로 드린 토요비전새벽예배, 사랑 일터선교사 훈련생들의
특별찬양으로 은혜를 나눴고 OM국제선교회 로렌스 통 총재가 ‘선교를 위한 동원’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암송하며
선교컨퍼런스로 함께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고, 주일학교와 대학부 학생들을
학원,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 2018 사랑의아웃리치, 국내외 단기선교에 참여하는
2,376명을 파송했습니다.

토요비전새벽예배 후 선교포럼 특강이 본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첫 시간, 국제사역 총괄
고성삼 목사는 제자훈련 국제화, 복음의 서진 사역에 대해 강의했고, 마이크 리브스 총장은
유니온 사역과 유럽교회 개척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스완지 마운트 플레젠트 교회
스티브 리비 목사는 CAL세미나를 통해 사랑의교회의 제자훈련을 배우고 이후
제자훈련을 실천하면서 변화된 교회 사역과 성도들이 받은 은혜를 나눴습니다.
손니치문화영성센터 이윤상 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블라디보스톡의 사역과 향후 사역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선교포럼 오후에는 선교사와의 만남이 진행됐습니다. 지역별로 나뉘어서 성도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중동/ 아프리카, 동북아/서남아, 러시아 몽골, 유럽 중남미 등 파송선교사들의
선교 현황 보고와 기도 제목을 공유하고 소그룹별로 성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성주 파송선교사 (일본)
실제로 얼굴을 보면서 나눔을 하니까 더욱더 가깝게 느껴지고 또 실제로 선교 후원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큰 격려가 됐던 것 같습니다.

유승렬 전문인선교사 (가나)
많은 분들이 특히 젊은 분들이 전문인 선교사로 신청해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심우 파송선교사 (미얀마)
참으로 어려운 일도 많고 미얀마의 영혼들이 불쌍해서 눈물 흘린 적도 많지만 그때마다
힘주시고 용기 주셔서 저희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 아무래도
여기서 중보기도 해주시는 우리 성도님들 다락방들 예전 제자반 식구들 다 그분들의 기도의
은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LOVE 선교컨퍼런스 주일예배 1부 설교는 전 로잔운동 총재 덕 버셀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2부 예배는 유니온신학교 총장 마이크 리브스 목사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계선교’라는 제목으로, 3부 예배는 OM국제선교회 로렌스 통 총재, 4부 예배는
비블리컬신학교의 프랭크 제임스 총장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설교 말씀 후에는 특별한 간증이 이어졌는데요. 1호 평신도선교사로서 키르키즈스탄에서
사역한 배순호 선교사와 1호 파송선교사 백제현 선교사의 간증, 또 30여 년 동안
성경 번역에 열정을 쏟고 있는 1호 교역자선교사, 이수만 선교사의 눈물의 간증을 들으며
감사와 은혜를 나눴습니다.

4부 예배 중에는 사랑 일터선교사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하형록 목사는
일터선교사들을 위한 권면의 말씀을 전하며 수료를 축하하고 감사를 나눴으며,
프랭크 제임스 총장이 일터선교사 수료를 선포했습니다. 일터선교사 대표 한선수 집사와
가정선교사 대표 김현실 권사에게 수료증을 수여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수료생들과
함께 일터선교사 파송 선언문으로 하나님 앞에 헌신의 삶을 살 것을 서약했습니다.

윤혜정 집사 (용산9다락방)
내가 무엇을 해야겠다는 주어가 항상 나였었는데 일터선교사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어디로 보내시려고 하시는지 그 큰 계획과 뜻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고, 하나님이
어디로 보내주실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굉장히 가슴이 뛰고 있습니다.

김연광 집사 (역삼4다락방)
일터선교사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됐습니다. 하는 내내 너무 기뻤고
행복했고 진짜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진짜 작은 예수로서 살아갈 수 있는 다짐을 했습니다.

김주현 집사 (내방사랑7다락방)
선교사라는 단어가 조금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이제는 정말 제가 살고 있는 저희
가정에서 또 제가 일하고 있는 일터에서 어떻게 가까이 접근해야 될지를 쉽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하고 특별한 사람만이 선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도 함께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2기 일터선교사로)
등록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랑글로벌광장에서는 복음의 서진 사역과 손니치문화영성센터의 10주년 기념 감사
사진전이 열렸고, 글로벌선교부에 소속된 여러 사역팀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광장 한 편에서는 교사선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10주년을 축하하는 공연도 이어졌는데요. 사랑의국악챔버가 우리 가락 연주로 공연했고,
포에버 만다린 연주팀의 어르신들, 또 쏠라이트중창단도 함께 공연했습니다.
영광찬양대 남성중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노래를 선보였고, 주일학교 다미팀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워십 공연으로 기쁨을 나눴습니다.

“하나되어 열방으로!”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 온 성도가 일터선교사, 가정선교사,
학원과 캠퍼스 선교사로서,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소명자로 선교 사명과 영적 기백을
갖고 하나되어 열방으로 나아가는 교회 생명비상 사명비상 은사비상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2018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인터내셔널

오는 7월 5일 700차 기도회를 갖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지난해부터 회개기도운동을
벌였고 올해는 ‘화목’을 핵심가치로 붙들고 기도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간절한 심령으로 모인 기도의 용사들이 함께한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인터내셔널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18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인터내셔널’, 시카고,
시드니, 방콕, 베를린 대표단과 전국의 쥬빌리안들이 참석한 가운데 쥬빌리 상임위원장
한인권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1부 ‘용서와 화해’가 시작됐습니다.
숭실대학교 김회권 교수는 원수가 되는 사람은 가족과 이웃처럼 가깝게 있는 사람이며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들을 마음에 품고 분단 70년이 되는
지금 남한과 북한이 화해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형제자매를 사랑할 수 있는 결단의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습니다.

2부 ‘화목’은 상임대표 오정현 담임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는데요. 기도하는 우리 민족에게
새날이 허락되리라 확신한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메시아닉유대인연합회 회장 하난 루카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과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을 원하시고 형제가 연합하는 것은 매우 고귀한 축복이며 또한
그리스도인의 향기로 드러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모두가 함께 낭독한 화목선언문, 한국사회의 갈등과 분열의 틈을 막고
통일 선교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사랑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기로 서약했습니다.

김병로 장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상임부위원장)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하면서 국가적으로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남북의 화해와 평화의 이런
변화 속에서 한국교회가 새롭게 하나님께서 주실 통일의 미래 그 날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면서 준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북한교회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바로 서고, 한국 사회와 국제 사회의 화해를
위해서 또 개인과 국가 민족의 화목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한 시간,
주님이 우리 민족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고, 이 땅에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허락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3. 2018 권사회 연합예배

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교회 살림을 도맡아 이끌어가는 권사회가 연합예배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마리아권사회와 1권사회부터 5권사회가 함께한 권사회 연합예배
소식 전합니다.

지난 4일 권사회 연합예배가 마리아권사회 회장 최윤정 권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습니다.
권사회 임원들의 은혜로운 특송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여호수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순종하며 충성심을
갖고 영적 순도가 높은, 영육이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자고 당부했고 권사회의 기도로 교회가
든든히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히 하형록 목사는 가족과 지인에게 칭찬하는 말,
하나 되게 하는 말로서 진실된 마음을 전하며 격려하는 사람, 한결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사회 담당 교역자와 임원들을 소개하고 신임권사들을 환영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위해 또 다음세대와 민족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권사회,
항상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며 사랑하는 영가족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20절 6월 셋째 주에
암송하는 말씀입니다. 이번 한 주도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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