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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진행 : 김재원 앵커 Video보기
안녕하십니까 사랑TV뉴습니다. 2017년 마지막 주 소식입니다.

1. 2017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 2017. 12. 25 (월)

사랑의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신 날을 기념하며
새벽송 토요비전새벽예배, 성탄주일예배, 2017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를
함께했습니다. 온 세대가 기쁨과 감사를 나눈 성탄절 예배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랑의교회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새벽송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리며 새벽송
대원으로서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24일에는 성탄주일예배를 드리며 빛으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또 25일에는 온 세대가 함께하는
온가족 연합예배로 의미 있는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캔송키즈와 성탄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해 오정현 담임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진짜 이유’라는 제목으로 자녀 세대들도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은 죽음과
죄, 인생의 고난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오늘 세 가지를 얘기했습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죽음의 문제,
두 번째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죄 문제, 세 번째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어려운
문제를 도와주신다. 여러분, 이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의 특별한 순서 유아세례식이 진행됐습니다. 세례식에 앞서
부모들은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여기고 말씀으로 양육할 것을 서약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134명 유아들에게 세례를 주며 언약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축복하고 온
성도들과 함께 다음세대들을 축복했습니다.

김인선 성도
앞으로 우리 (쌍둥이) 민호 민준이가 요셉처럼 믿음의 꿈을 꾸는 믿음의 자녀로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최홍석 집사 (분당 MB2다락방)
오늘 세례받은 예쁜 모습처럼 더 예수님과 사람들이 보기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남예은 (초등부)
가족과 함께 성탄예배도 드리고 선물도 받아서 참 좋았어요.

조성기 장로 (상도 5다락방)
우리 온 가족이 성탄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날을 기념하고 감사를 나눈 온가족 성탄축하 연합예배,
사랑의교회 성도 모두가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비추어 성탄의 기쁨이
온 누리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 ‘자선냄비 모금, 사랑의쌀, 성경책 제작 기금 전달’

사랑의교회는 1999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사랑의쌀
나누기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구세군 자선냄비를 교회 곳곳에 설치하고
모금에 동참했습니다. 사랑의쌀 기증식과 자선냄비 모금 현장, 그리고 대한성서공회
성경책 제작 기금 전달식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달 26일 주일과 12월 3일 주일까지 2017 사랑의쌀 나누기가 진행됐습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사랑의쌀 나누기에서는 성도 4,205명이
7,207kg 쌀과 후원금 2,974만 원을 모았습니다. 23일 토요비전새벽예배 중에
성도들을 대표해 오정현 담임목사가 조은희 서초구청장에게 사랑의쌀 28,407kg의
기탁 증서를 전달했으며 이 사랑의쌀은 서초구지역 저소득 장애인 1,314가정과 장애인
거주시설 20곳에 전달됐습니다.

성탄절에는 사랑의교회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설치돼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글로벌광장 성탄 트리 옆에 설치된 자선냄비에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자선냄비 모금액은 구세군이동급식차량인 사랑의교회
밥차 제작에 쓰일 예정입니다.

곽창희 사무총장 (자선냄비 본부)
작은 정성 귀한 사랑으로 자선냄비 모금 운동에 동참해주셔서 마음이 뭉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더 지역사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사랑의교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어려운 나라에 성경책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필리핀 7,200부, 라오스 8,000부, 코트디부아르 6,500부, 과테말라
1,584부, 에티오피아 10,000부, 미얀마 2,750부의 성경 기증을 후원했습니다.
내년에도 성경 보급을 계속 이어가고자 지난 28일에는 대한성서공회에서 컨테이너
1개 분량 성경 기증을 후원하는 헌금 5천만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권의현 사장 (대한성서공회)
성경을 가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은데 이 귀한 사역을 위해서 사랑의교회에서
이와같이 후원해주셔서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기다리는 그분들에게 성경을
잘 만들어서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일환 장로 (당회서기)
오늘 이처럼 대한성서공회를 통해서 오지 나라에 성경을 보급할 수 있게 된 것, 정말 하나님께
가장 큰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들 그리고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께서 보고 함께 동참해준다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랑의쌀과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을 함께한 사랑의교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사랑의쌀과 사랑의교회 밥차를 통해 퍼져가고, 사랑의교회 후원으로 전해지는 성경을 통해
온 땅에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3. 이웃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변을 돌아보고 살펴보며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사랑의교회 영가족들이 소외된 우리 이웃들과 함께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23일 토요일, 지난 4월 화재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밥차’를 함께했던 구룡마을에서
사랑의교회 성도 6백여 명이 연탄나누기를 진행했습니다. 이웃사랑선교부 성도들과 대학부
지체들이 139가정에 연탄 100장씩을 전달해 총 13,900장의 연탄을 나눴습니다. 영가족
공동체 모두가 따뜻한 날씨와 나눌 수 있는 여건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구룡마을에 복음이
들어가기를 기도하며 연탄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구룡마을에서 가까운 강남드림빌 보육원에서는 할렐루야찬양대 늘푸름팀이 아이들과
성탄잔치를 함께했습니다. 예쁘게 꾸민 강당에서 아이들과 함께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날을 축하하고 함께 찬양을 부르고 아름다운 찬양 연주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물했습니다. 또 늘푸름팀원들이 보육원 아이들의 삼촌,이모로 짝을 이루어
즐거운 놀이 시간을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이은영 원장 (강남드림빌 보육원)
강남드림빌 아이들이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잘 알 수 있기를 바라는데 그 일에
늘푸름팀이 같이 해주셔서 저희들 너무 행복한 성탄 축제가 됐어요.

김유진 성도 (할렐루야찬양대)
오늘을 계기로 저희들이 찬양을 교회에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곳이라면 저희가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준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교회 영가족들과 우리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주님이 허락하시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4. 지역사회 영적 공공재로 쓰임 받은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은 영적 공공재로서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공간으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일, 경원, 서운, 서초, 원촌, 신동중학교와 세화여자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 교회 인근 8개 중고등학교가 교회에서 축제와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모습 화면에 담았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서초구에 위치한 7개 중학교가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학교 축제와 연주회를
진행했습니다. 전교생이 함께 연주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본당을 개방했으며
학부모들도 교회를 방문하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안아주심 본당이 오랜 기간동안
연습하고 준비한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훌륭한 무대가 됐고, 방송실에서는
전교생 모두가 친구들의 공연을 더 좋은 여건에서 감상하고 수준있는 공연, 연주회가
되도록 영상과 음향 등 방송 전반을 진행했습니다.

김재윤 교장 (세화여자중학교)
우리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고 정말 이 장소가 우리에게 너무 소중합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빌려주시면 우리 아이들 정서 함양에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히 부탁드리고, 오늘 정말 행복한 시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2월 마지막 주에는 시설 공사로 수업이 어려운 서초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은혜채플로 등교했습니다. 전교생을 위한 특별 강연이 진행됐고, 작은음악회를
함께하며 2학기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우주 (서초고 1학년)
작은 교실에만 있다가 큰 사랑의교회, 우리 교회에 나와서 공동체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박인규 교장 (서초고등학교)
기말고사가 끝나고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쓸려고 노력하는데 학교 시설 자체가 그런
것을 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학기 말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의교회가 지역주민과 이웃들을 위한 공간, 영적 공공재로 쓰임 받고
교회를 방문한 형제 자매 이웃들 모두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이번 한 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계획하고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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